언론에 보도된 공공주택 공급관련 안산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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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 6.() 연합뉴스 등 과천에 미니신도시급 택지 물색경기도 839천호 추가(LH는 현재 경기도에서 8곳을 신규 택지로 지정하기 위해 작업 중)’에 언론보도에 대한 우리시의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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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보도 내용>

정부가 수도권 내 추가 신규택지 후보지로 경기도에서만 과천과 안산 등 8곳을 검토 중

안산 2(1623,745) 중 안산 745부지는 현재 지자체와 협의 중이고

 1623부지는 지자체에 지구지정 제안을 할 예정으로 안산은 사전 협의를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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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산 2(1623,745) 중 안산 745부지는 현재 지자체와 협의 중이고 1623부지는 지자체에 지구지정 제안을 할 예정으로 안산은 사전 협의를 마쳤다는 내용에 대하여

 

- 안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택지 후보지로 7곳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안산시와 협의 확정된 사항이 없음을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정정 보도를 요청하였고, 기사에 언급된 경기도 8곳은 확정된 것처럼 보도된 내용과 다름을 해명 보도하였고,

 

- 6일 국토부는 신규택지 관련 자료가 사전 유출된 것에 대하여 감사에 착수하였으며, 국토부 감사담당관과 공공주택 추진단은 현재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공공택지지구 후보지를 다각적으로 검토 중이지만 확정된 곳은 없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현재 안산시는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공공주택지구 후보지를 토지주택공사와 다각적으로 검토 중에 있으나 확정된 사항이 없으며, 향후 공공주택 사업을 추진하고자 할 경우 국토교통부와 기관 협의 시 안산시 주택공급 과잉에 관한 현안사항에 대한 문제를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중장기적인 방향으로 사업을 검토하여 안산시민의 재산권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