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안산희망마라톤대회 최종 보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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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체육회는 97() 와스타디움에서 안산시체육회 김복식 상임부회장과 안산시청 유관부서 및 유관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안산희망마라톤대회 최종준비상황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이달 16일 안산 와스타디움 일원에서 펼쳐질 2018 안산희망마라톤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부서별, 기관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대회준비 전반에 대한 보고와 자문을 주고받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금년도 희망마라톤대회는 개최 이래로 최대인원이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안전대책에 대한 강조와 이에 대한 상세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보고회는 코스, 주로운영, 행사장시안, 안전대책, 부서별 협조사항 등의 준비상황보고에 이어 참석 내빈 인사 및 의견 수렴, 질의응답,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공식행사가 진행되었다.

 

안산시체육회 김복식 상임부회장은 안산시에서 개최하는 가장 크고 활력 넘치는 대회이고, 안산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기다려온 2018 안산희망마라톤대회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그 동안 준비해왔던 것만큼만 미흡한 부분을 꼼꼼히 채워감으로써 원활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참가자 인원증가로 인한 안전문제에 대한 강조와 함께 위생, 주차운영, 운영요원 관리 등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당부를 거듭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