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 경로당 어르신, 불법광고물 정비 활동 참여

- 주택가, 도로변, 버스정류장 등 정비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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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동 관내 경로당에서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어르신이 만들어가는 깨끗한 사동을 만들고자 불법광고물 정비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이 활동은 경로당 회원 연인원 1,109명이 참여해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경로당을 오가며 관내 주택가, 도로변 전봇대, 버스정류장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난립하는 전단,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을 중점 정비해 지역 주민들과 오가는 시민들에게 모범이 되었다.

 

지난 1년간 수거한 폐지는 416,971장으로 무게만으로도 2,455kg에 해당하며 현수막은 2,043장을 정비해 사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창섭)에서는 자체적으로 우수 경로당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포상할 예정이다.

 

이상돌 사동 경로당 총회장은 그동안 불법광고물을 정비하여 우리 마을이 깨끗해지니 마음도 깨끗해진다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이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정비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