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포도서관 ‘제21기 시민독서대학’ 문예창작 초급반 모집

- 4월 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수업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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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포도서관은 213일부터 안산시민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지식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1기 시민독서대학문예창작 초급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2001년부터 시작된 시민독서대학2017년까지 총 17,329명의 안산시민이 참여했으며, 그 중 679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초급반은 43일부터 1120일까지 8개월 동안 진행되며, 수강생들은 문학이론 및 작품연구, 시 수필 창작기초 등 문학기초를 배운다.

 

이와 함께 문학기행을 통한 버스문학답사가 상하반기 1회씩 무료로 진행되며, 자신의 창작시나 수필을 발표하는 문학의 밤도 누린다.

 

초급반 수료생은 중·고급반 수강생이 되어 각종 공모전에 참여해 문예집 출판의 기회도 가진다.

 

시민독서대학을 통해 윤영자(·수필), 장미영(·수필), 정인순(), 구자선(수필) 등이 등단했고, 그 외에 많은 수료생들이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또한 글타래문학회란 문학동아리에 소속돼 깊이 있는 문학 활동을 더 이어갈 수 있다. ‘글타래문학회는 소속 회원 정라진 작가의 시집 자판기 여자, 구자선 작가의 수필집 덩그러니를 발간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성포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 참고하거나 성포도서관(031-481-377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