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 프로그램 공모전’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새희망드림 일자리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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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신철민, 이하 지원센터)는 지난 10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7 정신건강의 날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 수상은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주최한 ‘2017년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새희망드림 일자리사업추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새희망드림 일자리사업은 지원센터 회원들의 일자리 지원 및 사회복귀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2017년 새롭게 기획·개발한 지역사회 연계 치료공동체모형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지원센터 회원들이 안산시 대부도 농촌지역 일자리에 참여하여 농촌지역 일손부족문제를 해결하고, 회원들의 경제활동 지원을 통한 자립심 형성 및 삶의 의지 향상, 단주 동기 강화 등 12조 이상의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신철민 지원센터장은 새희망드림 일자리사업은 중독질환자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직업재활 등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켰다는 점에서 과히 성공적인 도약이라 할 만하며 이번 표창이 사업의 앞날에 큰 힘을 실어주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